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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신분 확인 등 뒷북 소동



<리포트>


멤버로만 운영되는

고급 프라잇빗 골프장인

로스 코요테컨츄리 클럽,

회원 중 90% 이상이 한인입니다.


클럽 하우스 깊숙이 자리 잡은

라커룸까지 절도범이침입해

수차례 금품을 털어 달아난 이후

회원들의 불만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습니다


<김정현 (가명) ㅣ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회원>

회원이 그런 게 아니고 게스트가 와서 그랬다고 들었습니다. 컨트리클럽에서 찍힌 사진도 보고 그랬습니다.


골프장 측은 뒤늦게 각별히

주의하라는 이메일을 발송했지만

아직까지도 쉬쉬하는 분위깁니다


골프장 보안요원은

출입구 게이트에서는

회원과 게스트의 신분을 일일이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병호 (가명) ㅣ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회원>

차에 스티커가 있어서 게이트에서 확인 없이 들어가는데 얼마부터 회원도 신분증 검사를 하고..

경찰은 절도범이훔친 크레딧 카드를이용해

돈을 인출해간 커머스 카지노에서

8천 달러나 되는 큰 돈을 한꺼번에 찾은

경위에 대한 수사도 벌였습니다


<제이 ㅣ 부에나팍 경찰서 경관>

형사 ‘판토하’가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형사가 정해져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절도범을 게이트로초대한

멤버를 확인하기위해

골프장을 상대로

탐문 조사도병행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골프장측에 대한 책임 문제와

치안에 취약하다는 비판이

불거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일반 회원들은

골프장 측의 뒷북 소동보다는

하루빨리 용의자를체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LA에서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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