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총격 사망자는 황손 아니다”


<리포트>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윌셔와

후버 길 선상에 위치한

럭셔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강도 총격 사건,


초기 나온 보도 내용과 달리

다행히 대한제국 황실 후손인,

앤드류 이씨가

피해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 차량이

이 씨의 소유였습니다


피해자는 일명 'J머니'라 불리는

애틀란타 출신 래퍼로

이 씨의 차량을 운전해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다

강도 피해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이

피해자에게 접근해

총격을 가하고

롤렉스 시계 1개와

귀금속 3개를 빼앗아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 앤드류 모리 ㅣ LA경찰국 공보관>

용의자들은 수발의 총격을 가했으며 피해자는 두 발을 맞았습니다.

용의자들은 현장서 도주했으며 아직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위중한 상탭니다


용의자들은 모두 흑인 남성으로

경찰은 미행강도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앤드류 모리 ㅣ LA경찰국 공보관>

피해자는 37살 흑인 남성으로 용의자가 주차장을 입구를

도착했을 때 용의자들이 총을 들고 다가갔습니다.


이 씨는 래퍼 J머니와

함께 음원을 발매하는 등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대한제국 황실 후손으로

지난 2018년 고종 황제 손자인

이석 황실 문화재단 이사장 후계자로 지명됐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