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카루소 후보 1위 지켜..표차는 좁혀져





<리포트>

초박빙 양상을

이어가고 있는 LA 시장선거


50.2% 대 49.75%


2차 개표에서도

릭 카루소 후보가

1위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간 표차는

1,2000여 표 차에서

2,600여 표 차로

좁혀지면서 배스 후보가

바짝 따라잡고 있습니다

LA한인타운을 포함한

연방하원 34지구에 출마한

데이빗 김 후보의

추격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득표율로는 6%,

4천 1백여 표 차이로

뒤처진 상황입니다


팔로스버디스 시의원에

출마한 폴 서 후보,


탑 3안에 들면 당선되는 구조에서

굳건히 3위를 지키며

한인 최초 팔로스 버디스 시의원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캘리포니아주 하원 67지구에

첫 출마한 유수연 후보는

2차 개표에서 2위로 밀려났습니다


하지만 득표율 차는

단 1.18%로 아직 당선 여부를 판가름 하기는

이른 상태입니다

LA 카운티 선거국은

내일 오후 3차 개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이재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