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데이’ 웃음꽃 활짝 핀 한인 상권


<리포트>


꽃을 만드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마더스 데이를 맞아

한인업주의 얼굴에는

2년 만에 웃음꽃이 피어올랐습니다.


<애니 홍 ㅣ 한인 업주>


지난달에 비해 매출이

2배나 껑충 뛰었고


예약문의가 많아

평소 영업을 안 하던 주말에도

문을 열 예정입니다.


<애니 홍 ㅣ 한인 업주>


화장품 업소도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님들이 선호하는

립스틱과 쿠션 팩트를 찾는 손님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 주 ㅣ 화장품 업소 매니저>


식당은 예약을 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가족 단위의 모임 예약으로

꽉 찼습니다.


<위 주 ㅣ 식당 매니저>


마더스 데이를 위해

특별 세트 메뉴를

만든 업소도 있습니다.


<김은상 ㅣ 한인 업주>


코로나 사태가 사실상

끝나가면서


마더스 데이를 맞아


한인타운 상권 활성화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LA에서 SBS 김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