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 임박..비즈니스 협회 ‘의무 반대’






<마스크 착용 임박..비즈니스 협회 ‘의무 반대’>


LA 카운티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시행이

임박했습니다.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 명에 육박하면서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시행하려는 겁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비즈니스 타격>


하지만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시키면

비즈니스가 타격을 입기 때문에

LA 비즈니스 협회는

의무화를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협회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실내 마스크착용 의무화는

무의미한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협회..“원하는 사람만 마스크 착용해야”>


실내 마스크착용 의무화 대신

원하는 사람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협회는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난주 코로나 위험도를

‘높음’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스크 착용..코로나 감염 안전장치>


바바라 페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실내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 감염을 방지하는데

안전장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진자 8,691 명 발생..18명 사망>


오늘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8,691 명 나왔고

18명이 사망했습니다.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검사받은

주민 5명 중 1명이

양성 판정을받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