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전시회..소통과 교감 가득한 미적 체험




<리포트>


한인 작가 33명의 기획전이

열리고 있는

파크뷰 갤러리.


코로나로

침체됐던 예술 활동이

잇따라 부활하고있습니다.


다양한 전시 기획을 통해

한국 고유 감성의 세심함과

젊은 자가들의대범함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감이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내일 오프닝리셉션을

개최합니다.


소통과 교감이가득한

전시회라는

평가가 나오고있습니다.


<강다영 ㅣ DANOK 대표>


수잔 황 작가의 개인전이

갤러리 두아르테에서

개최됩니다.


알래스카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40여 점의 작품이

갤러리에 전시됐습니다.


‘물길’ 이라는 테마로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바다의 밀물과썰물의

조류 현상이보여주는

황량함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수잔 황 ㅣ 작가>

‘자연의 법칙대로 살자’ 하는 의미로 이번 전시회 제목을 ‘물길’이라고 정했습니다.


정은실 작가의

모놀로그 초대전이

LEE & LEE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모놀로그에는 삶과 존재,

그리고 미래를꿈꾸는 희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정 작가는

인간의 내면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작품에

옮겼습니다.


<정은실 ㅣ 작가>


모놀로그로

시간과 공간의개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지친 마을을달래줄

풍성한 전시회가

LA 한인타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