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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연방 상무부 부차관보 임명





<기사>

마크 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이

연방 상무부 국제무역관리국 산하

여행 관광부 부차관보에 임명됐습니다


한인 최초로 7선에 성공했던 김 하원의원은

지난 5일

의원직을 사임하고

그동안 지지를 보내준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 의원은 팬데믹 이후 급감한

미국의 관광 산업을

재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김 의원에 사임으로

공석이 된 버지니아 주

35지구 하원의원 석은

때아닌 보궐 선거 열기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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