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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들리-토마스 전 시의원 3년 6개월 '실형'.."시의회 개혁 필요한 이유"



<리포트>

지난 3월 뇌물수수와 부패 혐의로 기소된

마크 리들리-토마스 전 LA 시 10지구 시의원이

오늘 3년 6개월의 실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3만 7백 달러의 벌금도 선고됐습니다


데일 피셔 판사는 리들리 토마스의 범죄로 인해

커뮤니티 전체가 피해를 입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은

온갖 정치 스캔들로 한인사회 현안들이 지연됐다며

LA 시의회 개혁이 필요한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


<그레이스 유 ㅣ LA 시 10지구 후보>


시의원 수를 현재 15명에서 최소 25명 이상으로 늘려야

과하게 편중된 권력을 분배할 수 있다는 겁니다


< 스티브 강 ㅣ 한인민주당협회 (KADC) 이사장 >


내일 LA 한인회관에서 개최되는

시의회 개혁 커뮤니티 공청회에 참석해

적극적으로 커뮤니티 목소리를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리들리 토마스 전 시의원은

가족과 유권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은 사과한다면서도

불법 행위를 한 것은 없다며 끝까지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법원은 11월 13일까지 교도소에 출두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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