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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서 노점 상인 가장한 딜러..“마약 사세요”



<리포트>


한 남성이

스낵이 담긴 박스를

플랫폼에 놓고

무엇인가 판매하고 있습니다.


노점 상인으로 가장하고

마약을 판매하는 딜럽니다.


최근

마약 딜러들이

노점상인처럼 가장하고

지하철과 메트로 역에서

펜타닐을 비롯한 각종 마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동호 (가명) ㅣ 목격자>

목에 줄을 걸어 나무판에 마약을 놓고 판매하는 경우도 있고요. 여행 가방을 끌고 다니면서 약을 파는 것도 목격했습니다.


딜러들은

스낵을 판매하는 상인이나

아이스크림 상인 등으로

가장하고 메트로를 누비고 다닙니다.


이들은 경찰이 오면

지하철에서 내리거나

장소를 이동해 다니기 때문에

단속도 쉽지 않습니다.


마약 딜러들이

메트로를 점령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자는

매우 불안하다는 반응입니다.


<아이케츠 미닝 ㅣ 메트로 이용자>

마약 딜러가 메트로에서 마약을 판매하면서 이용자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마약에 취한 사람이 돈을 갈취하거나 싸움을 걸어올 수 있어 무섭습니다.


메트로는

LA 경차국과 LA 카운티 셰리프국

그리고 롱비치 경찰국과 공조해

강력한 단속에 착수했습니다.


<호세 우발도 ㅣ 메트로 공보관>

마약을 메트로에서 판매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목격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세요. 메트로는 보안요원을 300명 충원했습니다.


또한

메트로 보안 요원도

대폭 충원하고

마약 판매를 뿌리 뽑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착수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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