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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는 해외, 타주 자본에 타운 스카이라인이 바뀐다


<리포트>

LA 한인타운 한복판

7가와 뉴햄프셔가 만나는 곳


무려 38층 높이에 375개 주거용 콘도가 들어서


곧 입주가 시작됩니다


워싱턴 주를 기반으로하는 개발업자가

투자한 것으로 이름은 '한라산' 입니다


또다른 한인타운 상징 건물 중 하나였던

8가와 웨스턴 길에 위치한 이 건물


대표적인 한인 부동산 개발업자 제이미슨의 프로젝트로

230유닛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기존 건물 구조는 유지한 채

개발하면서 신과 구의 조합이 될 거라는 설명입니다

8가와 사우스 하버드 길에 위치한

이 건물도 8층짜리 종합 상가로 거듭납니다


올해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총 7개의 대형 프로젝트가

진행중이거나 시작될 예정으로 타운의 스카이라인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가 불안해지면서

자본가들이 실물 자산인 부동산 투자에 몰리고 있다는 겁니다

맥스 이 ㅣ '드림 부동산' 대표

2015년도만 해도 중국에서 돈이 들어왔고 그 이후에는 지난 2,3년간에는

500억 달러 이상의 큰 자본가들이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일수록 더

공격적으로 더 비싸게 부동산을 구매를 하는 거죠.


할리우드와 다운타운 LA 중간에 위치했다는 지리적 장점과

많은 상업건물들이 밀집해 있다는 편리함


노숙자 문제와 악명높은 교통체증으로

전반적인 LA 의 부동산 개발 붐은 주츰한 와중에도

한인타운은 예외가 되고있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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