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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안잡고..채용시 급여 공개 “새해부터 바뀐다”





<리포트>


그동안

많은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돼 경찰의

티켓을 피할 수 없었던

무단횡단.

내년부터는

캘리포니아 주내에서

무단횡단이

합법화됩니다.


다만 경찰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는

제외됩니다.


<필 팅 ㅣ CA주 하원의원 (19지구)>

우리는 사법당국이 폭력적인 범죄에 집중하길 원하는 겁니다. 시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때도 이를 단속할 필요는 없습니다.


노동 관련 법규도

새롭게 바뀝니다.


먼저 15명 이상이

일하는 직장에서는

직원 채용 시

급여의 범위를

공개해야 합니다.


인종 간 또는

성별에 따른

임금 차별을 없애자는

의도로 마련된 법안입니다.


<브랜든 이 ㅣ 잡코리아USA 대표>


캘리포니아 주내

최저임금도

50센트 오른

15달러 50센트로

상향 조정됩니다.


이미 주 최저임금을 추월한

시나 카운티가 많아

내년 7월에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많은 관심을 모은

가향 담배 판매금지법은

이미 시행됐습니다.


향이 첨가된 담배는

멘솔향이라도

판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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