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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매년 4천만 명 이상 의료기록 유출







<기사>

매해 4천만명 이상의 의료기록이

무더기로 유출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킹 등을 통해 유출되는 의료기록은

환자 마케팅과

의료비 청구 사기 등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USA투데이는

올해 의료기록 유출 건수가

4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방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인디애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커뮤니티 헬스 네트워크에서는

150만명의 의료기록이

해킹으로 유출되었고,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카이저 패밀리 재단에서

8600명의 기록이

해킹 당했습니다.


미 전역에서

대형 병원과 건강보험사,

클리닉 등의 데이터 베이스들이

주로 해킹당해

환자들의 의료기록이

무더기로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해킹을 통해 빼낸

의료기록은

다시 범죄자들에게 넘겨져

특정 환자들에 대한 마케팅이나

허위 의료비 청구 등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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