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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정용 세제로 어린이 24만 명 응급실 치료>

  • 5월 1일
  • 1분 분량

미국에서 가정용 세제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아과 분야 학술지 ‘피디애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16년 동안 5세 이하 어린이

24만 명 이상이 세제 관련 사고로

응급실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의 약 60%는

세제를 삼킨 경우였고,

약 40%는 피부나 눈 접촉으로 발생했습니다.


특히 표백제와

세탁·식기세제가

사고와 관련된 주요 제품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세제를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어린이 보호 포장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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