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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봉 ‘휘트니’ 산..등산객 사망 사고 잇따라



<기사>

미국의 초고봉으로 꼽히는 마운트 휘트니에서

일주일 사이 3명의 등산객이 숨졌습니다


중가주 인요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2일

마운틴 휘트니 정상을 오르던 등산객이

갑자기 떨어진 바위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9일에는

산 북쪽 지역에서 실종됐던

20대 커플의 주검이 발견됐습니다


레이크 타호 주민인 커플은

장거리 산행을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셰리프국은 최근 기후변화로

눈이 녹으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커졌다며

등산객들은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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