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오페럴 LA시의원, 퇴거 임박..”저소득층 렌트비 지원하겠다”





<리포트>


LA 한인타운을

둘러싸고 있는

LA시 13지구.


한인타운과

바로 인접해 있어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LA시에서

4유닛 이하

소규모 아파트 렌트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미치 오페럴 ㅣ LA시 13지구 시의원>

13지구 주민들은 앞으로 3주 후부터 최대 5천 달러 렌트비 보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는 물론 4유닛 이하 소규모 건물주가 대상입니다.

13지구에 사는

세입자나 건물소유주가

대상인데 최대 5천 달러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연간소득이

지역 중간소득의

80% 이하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미치 오페럴 ㅣ LA시 13지구 시의원>

이번이 팬데믹 이후 두 번째 지원 프로그램인데 2년 전에는 1백만 달러 예산으로 5백 가구를 도왔습니다. 이번엔 더 많은 가구를 도울 수 있게 됩니다.

모두 3백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의회 승인을 거쳐

3주 후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됩니다


<미치 오페럴 ㅣ LA시 13지구 시의원>

저는 지역구 내에서 렌트 보조, 소상공인 지원,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 렌트비 보조프로그램은

이달 말부터

오페럴 13지구 시의원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