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유학생 비자 심사 재개..SNS 계정 공개 의무화
- jrlee65
- 6월 18일
- 1분 분량

<기사>
미 국무부가 중단했던
유학생 비자 심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단, 모든 신청자에게
소셜미디어 계정 공개를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국무부는 오늘 성명을 통해
“영사관 직원들은 모든 유학생과 교환학생 방문자 신청자에 대해
포괄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적대적인 게시물이나 메시지가 있는지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며,
계정 공개를 거부하는 신청자는
비자 거부 가능성이 높다고도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SNS 심사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신규 비자 인터뷰 일정 예약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앞서 올해 초에는 반 이스라엘 활동에 참여한
유학생과 연구원의 비자를 대거 취소했으며,
이를 계기로 학생 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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