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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정책, “0.25P씩 2~3번 인상 후 오는 봄 중지”





<기사>

연방 준비제도가 금리인상폭을 오는 2월 1일부터 0.25 포인트 인상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3월과 5월 등 두세차례 금리를 올린 후, 올해 내내 5%대 금리를 유지할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물가를 잡기 위한 연준의 금리인상 정책이 방향을 바꾸려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대신 올봄까지 0.25 포인트씩 두세번 금리인상을 단행하게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그럴 경우 기준금리 인상폭은 지난해 하반기 네 번 연속 0.75포인트 인상에서 12월에 0.5포인트, 2월에는 0.25포인트로 더 낮추게 되는 것입니다.


연준은 2월 회의부터 금리인상 중지시기를 논의하기 시작하고, 3월 회의 때까지 나오는 고용지표와 물가지수에 따라 구체적인 속도와 폭을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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