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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바이든 기밀문서 조사 거부".. 파문 확산





<기사>

조 바이든 대통령의 사유지에서 기밀문서가 잇달아 발견된 가운데 법무부가 조사를 거부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FBI가 델라웨어 자택 수색을 감독하는데 반대했는데, 이는 대통령 법무팀이 법무부 조사에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의 펜 바이든 센터와 델라웨어 자택 등 사유지에선 다수의 기밀문서가 발견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펜 바이든 센터에서 발견된 문서는 우크라이나, 이란과 영국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고, 이는 추가 수색을 불러왔습니다.


이어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은 바이든 기밀문서 유출 특검으로 한인 로버트 허 전 메릴랜드주 연방검찰청 검사장을 임명했으나, 허 검사장 임명은 고위 인사들과의 친분 문제로 적지 않은 논란을 일으켰으며, 이러한 이유로 바이든 대통령이​ 허 검사장과의 인터뷰를 거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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