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택가격..코로나 이전보다 30% 이상 올라



<기사>

코로나 팬데믹 기간

미국의 주택가격이

30%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부동산 중개인 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평균가격은

팬데믹 이전인 지난 2020년 3월에 비해

8만 달러 정도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여파가 주택시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쳐

집값을 상승하게 만든 중요한 원인이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중산층이 감당 가능한 주택이 줄어들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구입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