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 만에 최장기





<기사>

인플레이션 장기화로 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주택시장도 빠르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미 부동산 중개인 협회는

지난달 미국 내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달보다 0.4% 줄어든 48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7개월 연속 감소세로

이는 지난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기 감소세입니다


코로나 19 유행으로

그간 집값이 많이 오른 데다

모기지 이자율이

14년 만에 6%를 돌파하면서

매수 심리가 줄어든 게

주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