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또 지정




<기사>

미국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한

기존 방침을 유지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상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12개 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재닛 옐런 재무 장관은

환율 보고서를 발표한 뒤

"미국 정부는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해 주요 무역 대상국들이

주의 깊은 정책 수단을 사용하길 강력히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관찰 대상국은 제재를 받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미국의 감시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