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월 일자리 47만 개 늘어..금리인상 '탄력'




<기사>

오미크론 확산에도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1월 고용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46만 7천 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전망치보다

4배 가까운 증가폭입니다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강한 고용시장과 임금 상승 압력이

금리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연준의 통화 긴축을 서두르는데

일조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