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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평통 21기 ‘지원 저조’..“회장 후보 경쟁은 치열”


<리포트>


내일 오후 마감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지원 신청.


신청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까지도

민주평통LA협의회와

OC-SD 협의회 지원자는

전체의60퍼센트에

그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한국 평통 사무처가

지원 모집에 중점을 두고 있는

여성과 청년층 지원은

더욱 저조한 상황입니다.


<김대환 ㅣ LA 총영사관 평통담당 영사>


특히 이번 21기에는

민주 평통 사무처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한인 인재들을

별도의 동포위원으로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대환 ㅣ LA 총영사관 평통담당 영사>


민주평통 LA 20기는

회장 인사 관련 등

내부 문제가 불거지며

식물 평통이라는 비난까지

받기도 했습니다.


새로 임명될

21기에는 자문위원들의

대거 물갈이와 함께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특히 정권교체 후 첫

평통 위원 임명인 만큼

21기 회장이 누가 되는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용태 전 LA 한인회장과

강일한 전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배무한 축제재단 이사장 등이

자의 반 타의 반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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