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쉐이크에 소변 넣어 판매한 직원에 '5년' 중형






<기사>

밀크쉐이크에 소변을 본 뒤

고객에게 판매한

패스트푸드 매니저에게

5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워싱턴 주 클라크 카운티 법원은

패스트푸드점 알비스(Arby's)의

전 매니저인

올해 29살의 스페판 샤프에게

징역 5년 7개월 형이

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비스 레스토랑에 대한

접근 금지령도 내려졌습니다


샤프는 지난해 10월 혼자 근무할 당시

최소 두 차례에 거쳐 밀크 쉐이크 원재료에

소변을 본 뒤

이를 고객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샤프가 소유한

동영상을 통해

범행 사실을 확인했으며

샤프는 "성적 만족을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시인한 거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소변이 든 음료를

마신 피해자는

몇 십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으나

실제 피해자는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