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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볼티모어 방문..“재건 전폭 지원”




<리포트>

오늘 볼티모어

교량 붕괴 현장을

처음 방문한 바이든 대통령.

 

마린원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에서

무너진 잔해를 복구하는 

현장을 직접 시찰했습니다.

 

또 현지 공무원과

육군 공병대 등으로부터

해상 상황과 

복구 작업 진행에 대한

보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경제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 부분을 

차지하는 볼티모어 항구의

조속한 정상화를 약속했습니다.

 

교량 재건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연방정부가 우선

지원하겠다는 뜻도

재확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메릴랜드 주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나라가 여러분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정부는 여러분들을 지원할 것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가족들을

현장에서 만나

직접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볼티모어 항은

미국 내 자동차 물동량 1위의

주요 해상 허븝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사고 잔해 처리 등

복구작업에

최소 4억 달러가 들고

1년 반이 소요될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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