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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수행 비밀경호국 요원.. LA서 ‘무장강도’ 당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5일 모금행사 참석차 LA를 방문했을 당시 근무했던 비밀경호국 요원이 퇴근길에 총기 강도를 당했습니다.


해당 요원은 모금 행사 근무를 마친 뒤 퇴근하던 길에 터스틴의 주거 지역에서 강도를 당해 가방을 빼앗겼지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강도를 당한 해당 요원이 업무용 총기를 발사했지만, 가해자가 맞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용의자의 신원이나 소재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은색 SUV 차량이 현장을 떠나는 것이 목격됐습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당일 모금행사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롯해 줄리아 로버츠, 조지 클루니 등 거물급 헐리우드 스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3천만 달러의 기록적인 선거자금을 모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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