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학 학자금 융자 탕감 최소 1만 달러"



<기사>

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학 학자금 융자를

1인 당 최소 만 달러씩 탕감해 주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히스패닉 의원 총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진 회동에서

"학자금 융자 탕감 조치를 조만간 취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존의 바이든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5만 달러 탕감은 아니지만

최소 만 달러를 일괄 탕감하는 방안을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참석자들은 전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발표는

현재 상환 유예가 끝나는 8월 말 이전에 이뤄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