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저소득 가구에 월 30달러 이하 인터넷 제공



<기사>

백악관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미 전역 4천 8백만 가구에 인터넷을 월 30달러 이하의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는 인구입니다


4인 가정 기준 연 소득이 5만 5천 5백 달러인 경우

혜택 대상이며 현재 무상학비 보조인 펠그란트,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등을 이용하고 있는 저소득층이 우선 혜택을 받게 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40년 만의 물가 급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비를 줄여주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혜택 대상 여부는

겟인터넷닷거브(GETINTERNET.GOV)에 접속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