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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존슨 “지원안 초당적 협력”..틱톡 금지 ‘초읽기’




<리포트>

연방 하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950억 달러 규모 

해외 지원안.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그리고 대만 등 

인도 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추진하고 있는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도 지원안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존슨 의장은 

이번 해외 지원안에 

틱톡 금지 법안을 함께 묶어

하원 통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틱톡이 매각되지 않는 경우 

빠르면 오는 토요일부터

미국 내 틱톡 다운로드가

금지됩니다.

 

<마이크 존슨  ㅣ 연방 하원의장>

지원안의 기본 패키지에 다른 법안을 추가하려면 규정을 통과시키기 위해 투표를 해야 합니다. 모든 공화당 하원의원이 동의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원안을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은 

존슨을 의장직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마저리 테일러 그린 ㅣ  연방 하원의원 (공화-조지아)>

분노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나보다 더 화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위한 봉사만 하는 존슨을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참을지 모르겠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지난번 케빈 매카시 의장

해임 사태를 겪은 민주당이

혼란을 피하기 위해

존슨 의장에게 힘을 실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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