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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추가 학자금 탕감 추진.. 올 가을 ‘3천만 명’ 혜택


연방대법원이 4천만명의 학자융자금 탕감 조치를 무산시킨 후에도, 조 바이든 대통령은 추가 학자금 탕감 조치들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오늘 16만 500명에게 77억달러를 탕감해주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탕감이 발표된 16만여명은 세 그룹으로 나뉘는데 공직자로 근무하며 10년이상 상환해온 6만 6900명과 새로운 SAVE 플랜에 가입한 5만 4300명, 그리고 융자 업체 등의 실수로 탕감받지 못한 3만 9000명 등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6월 연방대법원 판결이후 여러가지 개별탕감조치를 단행해 현재까지 475만명에게 학자융자금 빚 1,670억달러를 탕감시켜 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학자융자금 빚을 지고 있는 미국인들의 10%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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