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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소굴 메트로..환경미화원 턱없이 부족



<리포트>


메트로 지하철 내붑니다.


바닥에서

노상방료를 한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가

썩은 음식 주위를

기어 다니기도 합니다.


팬데믹 이후 지하철 이용자가

크게 증가한 이후

지하철과 역에 대한

청결 상태가 매우 불량 하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테레사 이 ㅣ 대중교통 이용자>


메트로 역과 지하철 내부는

배설물을 비롯해

썩은 음식물로 인해

바퀴벌레와 쥐 소굴이 돼버렸습니다.


<매쉬 루 ㅣ 대중교통 이용자>

출퇴근할 때 노숙자가 지하철 레일에 노상방뇨 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메트로 청결 상태가 아주 안 좋습니다.


시민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지하철에 오르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마이크 ㅣ 메트로 환경미화원>

메트로는 환경미화원이 많이 부족합니다. 각 역마다 노숙자의 노상방뇨 문제가 심각합니다.


메트로 측은

예산 부족으로 환경미화원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노숙자가 메트로 역을

점령한 이후

미화 작업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배설물과 쓰레기로 뒤덮여

바퀴벌레 소굴이 돼버린 메트로 역.


불청결한 대중교통 시설이

시민들을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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