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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VA지점 2곳 매각.. 본격 긴축경영 돌입



<기사>

뱅크오브호프가 실적이 저조한 8개 지점을 폐쇄하거나 매각하며 본격적인 긴축 경영에 들어갔습니다.


뱅크오브호프는 버지니아주 애난데일과 센터빌 지점을 조지아주 둘루스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 프로미스원 뱅크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은행은 지난달 28일 지점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점 인수 절차는 올해 하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뱅크오브호프는 지난 3월 LA한인타운 윌셔/맨해튼 지점과 LA다운타운 메이플 지점, 헌팅턴팍 지점 등 일리노이와 텍사스까지 6개 지점을 폐쇄했습니다.


버지니아주 2개 지점까지 매각이 완료되면 뱅크오브호프의 지점수는 54개에서 46개로 8개가 줄어들게 됩니다.


한편, 한미은행도 LA 다운타운 패션디스트릭트 지점과 텍사스 지점 등 3개 지점을 폐쇄하며 지점수를 32개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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