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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뱅크서 30대 한인여성 자살..경찰 “타살 흔적 없어”





<기사>

LA에서 30대 한인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5분께 버뱅크 시내의 한 아파트에서 33살 남궁 유리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검시국 관계자는 “조사 결과 여성이 숨진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LA카운티에서 한인 3명을 포함해 5명의 아시안 주민이 자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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