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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첫 한인 연방 판사 지명..‘재스민 윤’ 변호사


<기사>

연방법원 판사에 한인이 임명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인 재스민 윤 변호사를

버지니아 서부 연방 법원 판사로

지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6년 버지니아 법대를 졸업한 윤 씨는

버지니아 대 법률 자문을 거쳐

최근까지 캐피털 원

사내 윤리담당 부사장으로 일해왔습니다


윤 씨가 상원 인준을 받게되면

버지니아 서부 연방 법원에서는

최초의 유색인종 판사로 기록되며

버지니아 연방 법원 전체에서는

첫 아시안 판사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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