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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폭발사건 한인 용의자..“알코올 중독과 가족불화로 극단 범행”


<기사>

지난 4일 버지니아 알링턴

폭발사건 사망자이자 용의자인

한인 제임스 유씨는

오랫동안 이혼에 따른 스트레스와

알코올 중독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 씨의 폭파된 주택은

부모로부터 상속 받았으며

지난 2015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았던

자료도 과거 이혼 소장에서 확인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사체 일부를 수습했으나

정확한 부검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유 씨의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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