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실종 한인여성 시신 발견..남자친구 공개수배



<기사>

이달 초 실종된

버지니아 한인 여성 해나 최 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페어펙스 카운티 경찰은

최 씨로 추정되는 사체를

메릴랜드의 한 공원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나 최 씨의 남자친구인

조엘 모소 메리노를 최 씨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고

메리노를 공개수배했습니다


경찰은 메리노가 타주에서 다른 이름을 사용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도 밝혔습니다


검시국은 최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