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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소굴로 전락한 편의점 주변..”업주도 손 들었다”



<리포트>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앞.


노숙자 여성이

이 편의점 앞에서 서성이며

앵벌이 행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세븐일레븐은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앵벌이 행위를 하려는

노숙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세븐일레븐 인근 지역은

절도와 마약 범죄 등으로

범죄 소굴로 전락했습니다.


<알렉스 마티네즈 ㅣ윌셔 자전거 순찰대원>

세븐일레븐 인근 순찰에 주력합니다. 많은 노숙자들이 세븐일레븐 주위에서 약물에 취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마약을 구하러 그곳을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LA 한인타운에 있는

세븐일레븐에서는

총기와 흉기로 인한

살인 사건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지친 세븐일레븐 업주들은

편의점 앞에 단 한 명의 노숙자만

앵벌이 행위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편의점 인근 노숙자 범죄로

경찰에 신고를 해도

노숙자는 신분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어

처벌을 피하고 있습니다.


<정병성 (가명) ㅣ 상가 보안요원>

세븐일레븐에서 막지 못해서 한 명은 있으라고 허락했습니다. 노숙자가 일반 손님하고 싸우다가 칼에 맞아서 사망하고..


세븐일레븐 주변이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는

우범 지역으로 전락해

인근 주민들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보안요원들까지 세워도

갈수록 심해지는

세븐일레븐 인근 강력 범죄.


노숙자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열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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