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부르는 전시회..한국 유명 작품 LA서 감상하세요




<리포트>


한국 현대미술 작가

4인 전이 열리고 있는

헬렌 J 갤러리.


한국 현대미술 거장인

오수환과 박서보,

그리고 심문섭과 이수경 작가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정서가 담긴

추상화부터

현대조각으로

표현한 도자기 작품까지

갤러리에 전시됐습니다.


김선희 큐레이터는

LA 지역에서

한국의 현대미술을 소개하고

한국 작가의 작품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선희 ㅣ 헬렌 J 갤러리 큐레이터>

한국의 중견 작가들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모두가 해보자는 반응이 나와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LA 한인타운의 한 카페에서는

어린 시절 바라본 자연 풍경을

캔버스에 표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행복했던 기억과

상처 입었던 마음을

화폭에 담기도 했습니다.


봄이 찾아온

시골 풍경을

오일 페인팅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코로나 기간 동안

힘들었던 시간을 활용해

작품 활동을 하며

지친 마음을 달랬습니다.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지수 씨가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서구형 이목구비를 갖춘 김지수 씨는

한인의 역량을 나타내고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할리우드에 진출해

액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며

김 씨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김지수 ㅣ 미스유니버스 대회 한국 대표>


김지수 씨는

지난해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종 대상을 받으면서

세계대회에 진출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