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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융자 의존 한인 은행권..금리에 방어 자세




<리포트>


한인 은행들의

전체 대출 가운데 75% 정도는

부동산을 담보로한 대출.


한인 은행들의부동산 대출

편중 현상이높아보니

대출 부실에대한

우려도 높아지고있습니다.


금리 급상승 예상 속에

한인 은행권은

방어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과 맞물려

부동산 담보 대출이 감소하면서

현금 유동성 약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성원 ㅣ 로욜라 메리마운트대 경제학 교수>

한인 은행들은 부동산 대출이 많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대출이 활발하게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더구나

올해 여러 차례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어

부동산 대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입니다.


<윌리엄 유 ㅣ UCLA 앤더슨 경제연구소 경제학자

부동산 대출이 더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대출에 대한 더 까다로운 가이드라인이 나올 겁니다.


이에 따라

한인 은행들은

금리 인상과 맞물려

방어 자세로 들어갔습니다.

은행들은

부실 대출을 막기 위해

철저한 전략을 세우고

현금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부동산 대출 기준을 높여

부실 위험을 낮추려고

은행계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은행들은 자산을 늘리기보다

규모를 유지하며

방어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손성원 ㅣ 로욜라 메리마운트대 경제학 교수

은행을 키우기보다는 잘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경제학자들은

부동산 경기가 하락과 합께

부동산 담보 대출의 비율을

과감하게 낮출 시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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