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티타임 선점..불법 예약비 두배 껑충



<불법으로 티타임 선점..불법 예약비 두배 껑충>


LA 시에서

브로커들이 불법으로

골프장을 예약해

판매하는 횡포가

문제로 제기됐습니다.


LA시가 운영하는

시영 골프장의 예약은

거의 불가능하도고

보면 됩니다.


<한인 골퍼들 웃돈 내고 티타임 구입>


인기가 많은 시간에는

티타임을 예약하기 하기가

힘들다 보니

한인 골퍼들이 웃돈을 내고

티타임을 구입하는 나쁜 문화가

독버섯 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티모시 홍 (가명) ㅣ 골프 마니아>


<불법 골프장 예약비..개인당 20달러 거래>


개인당 10달러에

판매되던 불법 골프장 예약비가

무려 두 배 폭등해

개인당 20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 섬 기준으로

무려 80달러나 됩니다.


<해외 여행객..LA시 골프장으로 몰려>


해외 여행객들까지

LA 시운영 골프장으로

몰리면서

골프장 불법 브로커들이

더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저스틴 정 (가명) ㅣ 골프 마니아>


<한인 불법 브로커..20명에 육박>


대량응로 티타임을 선점하고

웃돈을 받고 넘기는

한인 불법 브로커들은

2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골프 치는 비용도

폭등하다 보니

불법 브로커들도

이 틈을 타 불법 예약비를

올린 겁니다.


<골프장 직원들 도움 의혹..시당국 수사 시급>


골프장 직원들의 도움 없이는

불법 예약이 불가능하다는

의혹도 제기되면서

LA 시당국의 수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의 목소리고 높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