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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골프장 예약 전격 조사 착수..위원회 강력한 수사 요구





<불법 골프장 예약 전격 조사 착수..위원회 강력한 수사 요구>


LA 시 골프장 자문 위원회가

골프장 불법 예약을 뿌리 뽑기 위해

LA 시당국에 강력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한인을 포함해

18명으로 구성된

LA 골프장 자문 위원회는

골프장 불법 브로커에 대해

LA시 공원 관리국에 강도 높은

수사를 요구한 겁니다.


<LA 시 골프장 예약 선점..불법 브로커 정보 확보>


위원회는

LA 시 골프장 예약을 선점하는

불법 브로커들의 신상 정보를 확보해

증거를 공원 관리국에 제출하게 됩니다.


<제임스 안 ㅣ LA 시 골프장 자문 위원회 위원>


<LA 시 공무원..불법 예약과 연루 여부 수사>


불법 예약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LA 시 공무원도

불법 예약과 연루돼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LA 시 골프장 자문 위원회가

LA 시 운영 골프장을 불법으로

예약해주는 한인 브로커는

20 여 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 시 골프장 자문 위원회 위원>


<골프장 예약 시스템 해킹..전문가 투입해 조사>


LA 시 골프장 예약 시스템의

해킹 여부에 대해서도

전문가를 투입해 조사할 것이라고

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


<LA 한인 단체들..브로커불법 행위 수사 요구>


LA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 단체들도

LA 골프장 브로커들의 불법 행위를

소탕하기 위해 LA시 공원 관리국에

강력한 수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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