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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마약 가격 폭락..남가주서 대량 유통




<리포트>


연방 마약 단속국이

지난해 메스암페타민 가격을

2020년과 비교했을 때

25% 이상 폭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남가주에서 메스암페타민

평균 거래 가격은

온스당 675달러.


하지만 지난해

온스당 가격은25.9% 내려

남가주에서 500 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멕시코국경 육로를

재개방 한 이후

마약 밀수가기승을 부리면서

일부 마약 가격이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홍정민 (가명) ㅣ 마약 거래자>

예를 들어 메스암페타민을 7일 동안 한다고 할 때 50 달러의 메스만 구입하면 충분합니다.


메스암페타민은

가격이 저렴하고

환각성이 강한 마약입니다.


술과 비교해

가격도 3 배 정도

싸기 때문에

학생들을 유혹하는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더구나 LA 한인타운에서

불법으로 영업하는술집이나

노래방에서도

메스암페타민을 판매하고있어

문제는 보다 심각합니다.


<홍정민 (가명) ㅣ 마약 거래자

40달러 정도면 메스암페타민 1.5그램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저렴하고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메스암페타민은 뇌를 치명적으로

손상시키고 우울감등의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경찰은

술보다 싼 마약이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어

강력한 단속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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