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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흥주점 폭풍 단속에도 '버젓이'..강제 폐쇄 절차 돌입



<리포트>

LA 올림픽 경찰서 풍기 단속반은

한인타운 올림픽 길 선상에 위치한

불법 유흥 주점에 대해 강제 폐쇄 조치에 돌입했습니다


지난달 한차례 그리고 이번 달에만

두 차례나 기습 단속을 펼쳤지만

업주가 경찰의 경고를 무시하고

버젓이 영업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LA 시 검찰, 그리고 시 건물 안전국과

협력해 그간 예고했던 대로

영구 폐쇄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CA주 주류통제국 ABC ,

연방 국세청 IRS와도 합동 조사단을 꾸려

업주의 탈세 혐의와 불법 주류 판매 등에 대한

가중 처벌 여부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불법 유흥 주점임을 알면서도

경찰의 경고를 무시하고 영업을 허용한

건물주에 대한 처벌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전트 팔도 ㅣ LA 올림픽 경찰서 풍기단속반

건물주의 건물 소유권을 빼앗아 이러한 불법 유흥 주점에

리스나 렌트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올림픽 경찰서는 이 외에도 30곳에 달하는 타운 내

불법 유흥 주점들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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