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시위 피해 업소 지원..최대 2백 만달러까지
- jrlee65
- 7월 7일
- 1분 분량

<기사>
불법체류자 단속 반대 시위로 피해를 본
LA 지역 자영업자들을 위해
연방 중소기업청이 저금리 대출을 제공합니다.
연방중소기업청, SBA는 지난달 6일부터 18일 사이
시위 피해를 본 사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 달러의 ‘저금리 경제피해재해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출금은 급여, 임대료 등 사업체 운영 비용은 물론
시설 수리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SBA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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