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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하고 부당한 일”..타운서 추모 행사 개최


<기사>

지난 목요일 LA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진

고 양용 씨 사건의 경찰 바디캠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유가족 측은 경찰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양 씨의 유가족을 대리하는 변호인단은

양 용 씨의 죽음은 불필요했고

정당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씨의 부모는

정신건강국과 경찰에 신뢰를 보냈는데

그 신뢰가 산산이 박살 나버렸다고도 지적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그러면서 사건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투명한 증거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어제 LA 한인타운에서는 양 용씨를 추모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5월 정신건강 인식의 달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장에는

양 씨의 추모소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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