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생활비에.. 지난해 17만 6천명 LA 떠나



<기사>

팬데믹이 시작된 첫 해

17만 6천여 명이

LA 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센서스국은

LA는 미 전국에서 2번째로

인구 수가 많이 줄은 도시라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는 32만 8천 명의 인구가 떠난 뉴욕 이었습니다


LA의 경우 외국에서 온 주민들이 특히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브루킹스 연구소 소속 인구통계학자인 윌리엄 프레이 박사는

많은 기업들이 팬데믹 기간 재택 근무제를 실시하면서

거대 도시의 인구가 감소했는데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