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러 갔다가..25만 달러 복권 당첨


<기사>

빨래방에 갔다가 복권을 이기면 어떤 기분일까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주 복권국은

20대 남성이 25만 달러 스크래처 복권에

당첨됐다고 밝혔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냉난방 시스템기술자인

올해 22살의 후안 가르시아입니다


가르시아는 여느때처럼

빨래를 하기위해 동전을 바꾸려다

$5어치 스크래처 복권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25만 달러를 이긴겁니다


이 금액은 해당 스크래처복권의

사상 최대 상금이었습니다


가르시아는 세금을 제하고

총 17만 7천 5백달러를 수령했습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스크래치 복권 역대 최고 잭 팟인

2천만 달러의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CA주 복권국은

북가주 플레이서카운티에서

30달러짜리 스크래치 복권을 구매한 남성이

2천 만 달러에 당첨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첨자는 일시불로 1천 160만 달러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