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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도우려다"..프리웨이서 경찰관 사망

  • 작성자 사진: jrlee65
    jrlee65
  • 2025년 6월 23일
  • 1분 분량

<기사>

오늘 새벽 LA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도우려던

베테랑 경찰관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오늘 새벽 2시 쯤

LA 게티센터 드라이브 인근

405 프리웨이 남쪽 방향에서 일어났습니다.


시우 댕 서전트는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차량에서 내려 사고 현장으로 다가가던 중

뒤따르던 차량에 치였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국은 그가

26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17년 간 정신건강 평가 유닛에서 일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봐왔다고 전했습니다.


< 짐 맥도넬 ㅣ LA 경찰국장 >

"댕 경관은 진정한 영웅이었습니다.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안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우리는 그의 희생정신을 늘 기억할 것입니다.”


이 사고로 또 다른 운전자 1명도

현장에서 숨졌고 1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고속도로순찰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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