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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10년 연속 캘리포니아 최악 오염 해변

  • 5월 20일
  • 1분 분량

LA의 대표 관광 명소인

산타모니카 피어가

10년 연속으로

캘리포니아주

최악의 오염 해변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환경단체 힐 더 베이가 발표한

연례 해변 수질 보고서에 따르면,

산타모니카 피어는

높은 박테리아 수치와

만성 오염 문제로 주 전체에서

수질이 가장 나쁜 해변 2위에 올랐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해변 1위는

티후아나 인근의

플라야 블랑카로 조사됐습니다.


LA 카운티에서는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의

블러프 코브가 유일하게

수질이 우수한

해변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전체 해변의 91%는

A 또는 B 등급을 받아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질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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