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죄75% 증가한 '할리우드'에 경찰 증원"






<기사>

범죄율이 급증한

LA 명소할리우드지역에

경찰 순찰이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할리우드를 지역구로 하는

미치 오페럴 LA 시 13지구 시의원은

오늘 자신의 시의원 사무실에 배정된 예산 중

21만 6천 달러를 LA 할리우드 경찰서에 다시 배정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오페럴 시의원은 올해 할리우드 지역에

총격사건은 36%,

살인사건은 무려 75%나 폭증했다며

치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블레이크 차우 LA 경찰국 부국장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할리우드를 거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조례안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조례안은 LA 시공공안전위원회에서 먼저 논의될 예정입니다